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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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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61 7675-A29 메모리 : 1G -> 2G로 업그레이드 LCD : 12.1 in HDD : 160GB (S-ATA, 5,400rpm) 그래픽 : GMA X3100 OS : Windows Vista Home Basic 플랫폼 : 산타로사 프로세서 : 코어2듀오 T7250 캐쉬메모리 : 2MB 네트워크방식 : 무선랜(802.11a/g/n) 배터리 : 리튬이온 광학드라이브 : 옵션 무게 : 1.17kg(4셀 표준형 배터리포함 : 1.39kg / 8셀 대용량 배터리포함 : 1.6kg) 해상도 : XGA (1024x768) 크기(WxDxH) : 268 x 211 x 20mm 역시 이쁘다. X씨리즈는 처음 사용하는데 생각보다 훨씬 가벼워서 매일 가지고 다녀도 전혀 부담이 없다. 평소 사용하던 프로그램들을 거의 다 설치했는데도 가볍..
혼자놀기 심심해서 집에 있는 ThinkPad 모두 꺼내서 탑쌓기놀이. 책상이 좁다.. 지금은 저 위의 T42는 팔려가고 X60s가 새로 영입되었고, 뭐 이정도인가.
키보드 교체 T42가 일본출시모델이라 키보드도 일본어키보드이다. 키매핑하니 별불편도 없고해서(오히려 키숫자가 많아져서 윈도우키로도 설정하고 나름대로 편하게 사용.) 몇년을 그냥 썼는데, 영문키보드는 키감이 어떨까 궁금하던 차에 마침 장터에 아주 저렴하게 나온 물건이 있어서 업어왔다. 위는 일본어키보드, 아래는 영문키보드. 일본어키보드는 타이핑시에 조금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비해서 영문키보드는 조금 더 쫄깃한 느낌이다. 물론 주관적인 비교다. 키보드 뒷면을 보면 일본어키보드는 천공한 부분이 없어서 더 단단한 느낌이 난다. 빨콩 뒷부분도 기판위에 얇은 철판을 하나 더 덧대어서 보강했고. 대신 영문키보드는 천공덕에 내부의 열기가 더 잘 빠져나갈듯 하다. 몇년을 사용했는데도 이런 파트 하나만 바꿔주니 또 새노트북 기분이 난다.
HDD를 주문하다. 서버로 잘 사용중이던 R30이 사망했다. 다른곳은 잘 살아있는데 HDD가 맛이 갔다. Not found OS 가 뜨길래 혹시나 해서 윈도우 CD넣고 부팅을 시도해봤지만 똑같은 화면. 윈도우재설치도 불가한 상태. 하긴 8년을 사용했으니 오래 쓰긴 오래 썼다. 하드에 남아있던 많은 데이타들은 살릴 방법이 없다. 다행히도 사진들은 T60으로 다 옮겨 놨지만 그것 말고도 이런저런 데이타들이 꽤 있었는데.. 그래도 대부분의 데이타들은 CD도 여러장 구워놓고 있으니 잘 찾아보면 어딘가에 있을듯 하다. 하드외엔 쌩쌩한 R30을 그냥 방치하기엔 아깝고. 어차피 서버로 돌릴 머신이 한대 있기는 해야 하기에 이 기회에 HDD를 하나 구해보기로 했다. 장터를 열심히 뒤져서 이왕이면 고사양으로 가보자는 마음에 EIDE방식 8..
시스템 안정성 지금까지 ThinkPad를 5대 사용했는데.. (한대도 버리지 않고 모두 가지고 있다.) 이번에 구입한 X61이 유독 시스템이 불안정한것 같다. 지금껏 ThinkPad 사용하면서 블루스크린 뜬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X61 사용하면서 벌써 10번정도 떴다. 난 블루스크린이 뜨면 시스템이 불안정하다는 의미로 받아드리기 때문에 바로 밀어버리고 OS 새로 설치한다. 트루이미지로 떠놔서 시간은 많이 단축시켰지만 여간 불편한게 아니다. 특히 무슨 작업이라도 하다가 리스토어 시킬때는 정말 짜증 200%. 이제까지 잘 사용하던 구글데스크탑도 X61에서만 계속 OS가 다운이 되서 사용 포기하고, skype도 사용중에 오류나면 빨콩이 안먹고 익스플로러가 다운되어 버린다. 구글데스크탑은 사용 포기하고 OS를 새로 설치하는것..
오..배터리가 문득 전원선을 뽑으니 배터리 게이지가.. 사용가능시간 5시간 36분....ㅎㄷㄷ.. 역시 9셀 대용량 배터리의 위력. 참고로 회사에서 사용하는 T42. 정확한 모델명은 T42 2373-KQJ
T60 블루투스 모듈 장착하기 T60 부터는 상부 액정케이블에 블루투스 안테나가 연결되어 있어서 모듈만 구입해서 장착하면 사용 가능하다. 단, 블루투스 모듈이 LCD 상판쪽에 들어가기 때문에 LCD 베젤을 분해해야 한다. 본체 분해방법보다 조금 까다롭다. 왜냐하면 얇으니까. T60 이상 기종은 블루투스 LED가 기본적으로 장착되어 있다. 블루투스 모듈을 장착하고 정상적으로 인식하고 작동하면 LED에 불이 들어오는데 플레이트에 블루투스 표식이 없으면 블루투스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어렵다. 그럴때는.. 여기에 블루투스 인디케이터가 포함된 플레이트만 붙여주면 퍼펙트~!
T42 블루투스 모듈 장착하기 T42는 블루투스 안테나가 상판에 미리 삽입되어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블루투스 모듈만 구입해서 장착하면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분리하는 방법은 앞의 키보드분리하기 포스트을 참조하면 된다. 밑의 그림들은 분리하는 방법이며 조립은 반대의 순서로 하면 된다. 한가지 주의할점은, T40/T40p, T41/T41p, T42/T42p의 HMM은 동일하지만 40, 41 씨리즈와 42씨리즈가 사용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틀리다. 당연히 블루투스 모듈 파트넘버도 틀리다. 파트 주문할때 HMM을 주의깊게 봐야 한다. T42/T42p의 블루투스 모듈 파트넘버는 위에서 보다시피 91P7319 이다.